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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미소유기농영농조합법인

질문및답변-유기농영농조합법인 땅에미소입니다.

 
작성일 : 20-10-04 21:32
장박문의
 글쓴이 : 정진형
조회 : 33  
장박이 11월1일 부터 선착순 텐스 설영 순으로 받는다는 공지글 본게 마지막이었는데.

연휴 막바지에 다시 들어와보니 이미 조기마감이 되었네요...??

통화는 안되시고.. 20년 동계 장박은 모두 마감된건가요?? 어떤 기준으로 접수가 되었을까요..

올해 첫 장박을 해보려고 대기 및 기대하고 있었는데 너무 아쉽네요 ㅜ

땅에미소 20-10-05 11:25
답변  
안녕하세요 정진형님

장박을 많이 기다리셨을텐데 못하시게 되서 실망하신점 사과드립니다

일단 11월1일부터 가능하다고 공지를 올린후 갑자기 다음날 10월 셋째주와 마지막주 예약이 다 마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혹시 몰라 캠퍼님들계 다 연락을 드려봤더니 캠퍼님들께서 11월1일부터 장박을 들어가시기 위해
각자 1주, 혹은 2주씩 예약을 하신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되면 11월1일에 들어오시는 캠퍼님들이 장박 자리가 없어서 못하시고 돌아가게 되실것 같아
부득이하게 장박을 마감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도 캠핑장 10년 가까이 하며 올해같이 미리 캠퍼님들꼐서 장박을 하시기 위해 예약을 각자 다 잡으시는 경우는 처음이라 너무 당황스럽습니다.......

내년부터는 올해 일을 밑거름 삼아 캠퍼님들께서 실망하시는 일이 없도록 최대한 변수를 줄이는 방향으로 모집방법을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정진형 20-10-05 18:06
답변 삭제  
수년동안 운영해오셨던 방식실테고 어떤 기준으로 접수를 받건 캠핑장 지기님 마음이긴 하겠습니다만

이렇듯 어떤 공지도 아무런 기준도 없이 마감이 되어버리니 정식으로 11월 1일부터 신청하려던 사람에겐 허탈할 뿐이네요.

장박이 시작되는 날부터는 일반 예약을 받지 않는것. 접수를 일괄적으로 받으시어 기준을 통보하시고 접수 결과를 발표하는것 등이.. 기존에 보아왔던 일반 상식이었는데..

경기북부의 장박의 성지라는 땅에미소에서 이렇게 허술히 처리되는것을 보자니.. 여러차례 이용해왔던 사람들로 이미 다 선점이 되어있었던건 아닌가 하는 의심을 지울수가 없네요.

캠핑 인구가 급증하여 처음 겪으시는 상황에 정신이야 없으시겠지만 일일이 예약자들께 전화하시어 의사를 확인하실 정도면.. 더 개선된 방침으로 모두에게 공평하게 기회가 갈 수 있도록 조치 하셨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