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7-11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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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소미악마
 조회 :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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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한지 5년차 캠퍼예요!!!
정말 캠핑장 많이 다녀봤지만 캠퍼들의 평이 이렇게 호의적인 캠핑장은 본적이 없네요!!!
오랫만에 설레임을 느끼네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얼마전에 수술을 받아 아직 회복중인 상태라서요!!
밤 기온은 어떠한가요?
전기 장판이 필요할 정도인가요?
워낙 일교차가 큰 지역이라서....
그리고 제가 옥수수를 정말 좋아하는데 수확은 하셨나요?
구매하고 싶어서요...
캠지기님!! 넘 뵙고 싶고 친하게 지내고 싶습니당ㅋㅋㅋㅋ
예약은 임정일 신랑 이름으로
입금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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