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10-3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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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효
 조회 : 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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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6일 토욜 1박을 하고쟈 오전 10시쯤 도착을 했지요...
여러차례 갔었지만...이번엔 사람이 엄청 많았고 ..이미 텐트를 칠곳은 몇군데 없었습니다
그나마 남은자리는 옆사이트의 스트링이 침범되어 있거나..뭐..그런...단점이 있었어요
네모반듯한곳에 한자리가 비어있었고 그곳에 짐을 내리려는데...
옆텐트에서 사람이 나오더니 여기서부터 세싸이트 자기네가 맡은거랍니다
두고두고 괘씸하네요-_-;;;;
저희 말고도 몇팀이 거기서 빠꾸맞고 다른곳에 텐트 치는거 봤습니다
나중에 보니 저녁이 다되서야 일행들이 왔네요
이런거...제지 들어가야한다고 봅니다
안그래도 요즘 캠핑장 예약하기도 힘들고 좋은자리는 더더욱 그렇고요..
캠장 입구에서 들어오는건 일일히 체크하시는걸로 봤습니다만...
캠장 돌면서 이런부분도 체크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전기...세번이나 다운됬어요..저희있던 줄에만요. ..
이것도..분명 누군가 전기많이잡아먹는 제품을 사용한거 같은데...
요론것도 체크하셔이죠ㅠㅠ
사실..옆집,앞집.. 보온밥통 등등 사용하는분들 많습디다요...
그리고 마지막...
사이트가 매우 넓은데도 불구하고 왜케 다른사이트로 팩을 넘어가서 치시는지들..모르겠습니다...늦게간죄로 통로쪽에 저희 팩이 쑥~나오게 칠수밖에 없었어요...지나가던 아이들 다칠까봐 어찌나 미안하던지요ㅠㅠ
땅에미소는 다른캠핑장에 비해 시설도 좋고 깨끗하고 맘에 드는곳입니다.저희는 아이도 없는 성인 둘이라 기준인원도 미달이고ㅋㅋ적지않은 금액을 지불하고도 자주오는 곳입니다...
조금만 더 신경써주시면 너~~무 좋을것같아요
지나치게 긴 글로 오지랍 떨었네요..
그럼 번창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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