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땅에미소를 알게되었네요.
그전까지 다니던 곳을 배신(?)하고 이곳에 꽂혔구요 후후
실장님이하 직원분들의 배려와 친절에 감동 감동! 했었습니다.
2월 말즈음 2박 예상하고 가려고 합니다.
날짜 정해지면 예약하겠습니다.
올해 첫 캠으로 땅에미소로 출발합니다.
혹시 이번달 말즈음에 난로가 필요하겠지요? 연천이라 ㅜㅜ
땅미캠퍼16-02-17 18:48
안녕하세요
땅에미소에 한번 오시게 되면 중독 되셔서 계속 오시게 됩니다 ^^
그래서 겨울철에는 100동 넘게 장박을 하고 계시죠 ㅎㅎㅎ
2월말..날씨 많이 춥습니다..
난로는 필수로 있어야 하구요..
연천 지역은 4월 중순까지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합니다 (간절기 난로 필수)
안전 하고 즐거운 캠핑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