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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14 09:12
인텔 CPU 보안 무엇이 문제?...패치하면 성능 저하도 ,,
 글쓴이 : 도삼양가
조회 : 0  


인텔의 컴퓨터 프로세서 ( CPU )에 보안과 관련된 설계 문제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프로세서 속 커널 메모리에 담긴 정보가 응용프로그램으로 새어 나갈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인터넷 커뮤니티 레딧을 통해 알음알음 전해지던 이야기였는데 해외 IT 매체 더레지스터가 이 문제를 프로세서의 하드웨어적 설계 결함이라고 보도했다.

아직 이 문제가 상세하게 설명되진 않았다. 어떤 부분에 어떤 결함이 있는지 공개되지 않은 것이다.

다만 칩 수준의 설계 버그이기 때문에 펌웨어로 고칠 수 없다는 정도가 알려졌다.

예민한 보안 문제이기 때문에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어떤 경로로 어떻게 침투하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상세한 내용은 이달 말 공개된다. 이때쯤 문제의 해결 방법이 배포된다고 보면 될 것 같다.

커널 메모리는 운영체제가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기본 골격을 올려두는 시스템 메모리 공간이다.

커널 메모리 안에는 온갖 암호와 접속키, 디스크에서 캐시된 파일 등 가장 예민한 부분이 담긴다.

이 때문에 커널 메모리는 완벽하게 격리된다.

메모리를 가상으로 구분하는 것이지만 일종의 장벽이 쳐져 있어서 응용프로그램이 돌아가다가 말썽이 일어나거나, 보안 문제가 생겨도 커널 메모리를 건드릴 수는 없다.

다만 커널보다 더 밑바닥에 있는 프로세서는 커널 메모리보다 높은 권한을 갖게 된다.



하지만 필요에 따라 커널의 일부 기능이 필요하면 응용 프로그램이 커널 메모리를 호출하고, 프로세서는 순간적으로 시스템을 커널모드로 바꾸어 안전하게 명령을 처리한 뒤 다시 사용자 모드로 바꾼다.

아직 상세한 내용이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이번 버그는 바로 이 커널 메모리와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가상 메모리 어드레스를 관리하는 프로세서 부분에 버그가 있고, 이 버그가 커널 메모리를 제대로 암호화하지 못하면서 해커들이 시스템의 관리자 권한으로 접근할 수 있는 빈틈이 생기는 것이다.

심각한 경우, 웹 페이지에 심어 둔 자바스크립트 코드 몇 줄만으로도 커널 메모리를 들여다볼 수 있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AMD 는 이 문제가 없다고 발표했다.

AMD 의 발언으로 이 문제의 조금 더 상세한 내용을 알 수 있는데, AMD 가 안전하다고 한 이유는 ‘커널 페이지 메모리 격리 기능을 뛰어넘는 권한을 갖지 않는다’는 데에 있다.

커널 메모리에 보수적으로 접근하기 때문에 안전하다는 것이다.

이게 약간 역설적인 부분인데, 최근 인텔 프로세서의 성능을 끌어올리는 데에 큰 역할을 한 것이 바로 프리페치( Prefetch ) 등으로 소개된 예측 수행이다.

앞으로 시스템이 어떤 데이터를 어떻게 처리할 지 미리 파악해서 프로세서가 쉬지 않도록 미리 선행 작업을 해두는 기능이다.

그 과정에서 프로세서가 더 높은 권한으로 접근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해결책은 커널 메모리의 격리다. 운영체제의 맨 밑바닥을 건드려야 하는 문제다.

운영체제에서 프로세서와 커널 메모리 사이에 권한 이상의 접근이 이뤄지지 않도록 막는 보안 처리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이 버그를 바로잡기 위해 운영체제 커널 단위에서 수정이 이뤄지고 있다.

이미 리눅스는 이 문제가 해결된 커널이 배포되기 시작했고, 윈도우10도 커널을 손보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지난해 11월부터 인사이더 프리뷰에 이 커널이 적용된 윈도우10을 배포해서 안정성을 테스트하고 있다.

곧 상세한 버그 리포트와 함께 정식 배포가 시작된다. 이 문제는 지난 10년동안 나온 대부분의 프로세서가 해당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상 우리가 쓰는 PC 와 서버 등 대부분의 기기가 잠재적으로 위험을 안고 있다는 이야기다.

일단 문제는 운영체제 커널 패치로 해결되는 것으로 보인다.

더레지스터는 현재 배포된 새 커널들을 적용하면 성능이 5~30% 떨어진다고 언급했다.

다만 PC 이용자들은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운영체제의 새 커널에 주로 영향을 받는 것은 개인용 컴퓨터가 아니라 기업용 데이터센터들이기 때문이다.

게임을 비롯해 PC 의 주 역할에서는 영향을 받지 않고, 데이터를 암호화하고 예민하게 다루는 데이터베이스, 데이터 구조화 서버 등에서 성능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파일 시스템과 관련된 성능에 영향을 많이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운영체제의 새 커널이 바로 이 메모리에 뭔가를 기록하고 읽어들이는 과정에 보안을 더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는 부분이다.

PCID (프로세스 컨텍스트 식별자) 기능이 있는 근래의 프로세서들은 성능에 영향을 덜 받는다고 한다.

윈도우10의 인사이더 프리뷰 역시 PCID 를 통해 버그를 수정한다.

당장 불이 떨어진 것은 클라우드를 제공하는 데이터센터다. 보안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아마존과 애저는 서둘러 이 문제 해결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며칠 내에 문제를 해결하는 수정 사항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한다.

하지만 어느 정도의 성능 하락을 끌어 안아야 하기 때문에 꽤 큰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아직 모든 내용이 공개된 것은 아니다.

버그와 관련된 상세한 이야기들은 엠바고가 풀리고 인텔과 운영체제 개발사, 클라우드 기업들의 공식적인 언급이 따라야 확인할 수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584&aid=0000000015&cid=512473&iid=49688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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