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1-3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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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유진찬맘
 조회 :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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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하는 맘에 들려 보았는데 아직이네여..
올 겨울 유난히 춥고 눈도 많이 왔는데 잘 계시는지요
작년 여름 장마때 그곳에 가서 캠핑을 한 이후로 땡에 미소가 잊혀지지가 않네요. 그때 계셨던분이 분양(?)해 주셨던 다슬기는
저희 어항에서 새끼 낳아 무럭 무럭 잘 크고 있답니다..
어서빨리 미소로 달려 가고 싶네여.. 그때까지 건강히 계세요 오픈하면 바로 달려 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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